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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리후기가 아니라 수리전기를 쓰는 사람은 첨일겁니다..^^
새벽 3시 30분이면 가장 피곤(?)하고 힘든시간인데...
나처럼 장사를하는 사람은 어쩌다 늦은 밥이라도 먹고하면......이 시간은 활동시간에 들어갑니다..
밋션으로 ,,,고생한 이야기 ...장안동에서 수리했다는 이야기등 ...(장안동을 폄하하는건 아니지만..)
이 새벽에 친절히 응대해 주시는 사장님의 말속에서 ...떠오르는 단어는 "명장" 느낌이나더군요....
저도 명동모퉁이 한 곳에서 조그만 통기타카페를 17년 하는 사람입니다...
"無我통기타" 라고... 나름 ,,,서울의 명소라고 손님분들이 하더군요...^^
www.mooalive.com
한번은 모기업체 대표분이 (공인이십니다.)
"이렇게 노래를 하루에 3시간이상 10년넘게 한 곳에서...부르시는 그대는 명장이오'라고
하셨던 말씀에 쑥스럽기도 했지만 ..... 자부심을 갖게되었고 지금도 자부심을 갖고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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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에 수리들어가는 제차.....뉴베르나 2003년식 ..
사장님 잘 부탁드립니다......
..............분명 .......
사장님도 오토밋션에 "名匠 명장" 임에 틀림없을겁니다.....
........화이팅..
2012년 5월 25일 새벽 4시 11분에 .......
차주 박현수..꾸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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